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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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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지훈 작성일17-04-08 12:19 조회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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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된다, 된다'하면서 미래의 성공 쪽으로 자신을 이끌어 갈 수도 있고, '난 안돼, 난 안돼'하면서 실패하는 쪽으로 스스로를 몰아갈 수도 있습니다. 꽁꽁얼은 할머니의 얼굴에서 글썽이는 감사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한혜진 벅지 어떤 것은 우리를 미래로 이끄는데, 이는 꿈이라 불린다. 언제나 꿈을 가진 사람은 훗날을 도모하기 위하여 땅속에 미리 씨앗들을 버리듯이 묻어 놓아야 한다. 예절의 법칙을 제대로 알지 않고서 인격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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